기사입력 2011.04.28 18:49 / 기사수정 2011.04.28 18:4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은지 기자] 운전면허시험이 오는 6월 10일부터 간소화된다.
경찰청은 28일 운전면허시험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법령 개정안에는 운전학원에서 교육생이 받을 수 있는 하루 최대 교육시간을 3시간에서 4시간으로 늘린다. 또 의무 교육시간도 기존 25시간에서 8시간으로 대폭 단축했다.
이와 같은 법령이 시행되면 기존 운전 교육에 약 9일이 소요되던 것이 최고 2일로 줄어드는 등 의무 교육시간이 대폭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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