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3 22:49 / 기사수정 2011.04.23 22:50

[엑스포츠뉴스=박소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황재균이 SK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쳐 '사직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황재균은 23일 사직 SK전에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타율 0.234에 머물렀던 황재균은 이날 경기에서만 총 6타수 3안타 3타점의 기록을 올렸고 10회말 1사 만루의 결정적인 찬스 상황에서 1루수 옆을 빠지는 끝내기 안타를 쳐냈다.
시즌 4번째 끝내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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