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3 18: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가상 조정경기에서 정준하가 유재석을 이기며 조정 1인자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한도전 멤버들이 올해 7월에 열리는 세계 명문 사학팀이 참가하는 조정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훈련에 임했다.
체력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유재석과 가상조정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던 정준하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팀을 나눈 뒤 밥 내기 조정경기를 펼쳤다.
연속해서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정준하는 힘센 노홍철과 길을 팀원으로 뽑았다. 유재석은 하하와 박명수과 한팀이 되어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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