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04 12:4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맑음이가 9개월 아기가 되니까 밖에 데리고 다니는 게 한층 수월해졌어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름? 커뮤니케이션도 되고ㅋㅋㅋㅋ 상황도 즐길 줄 아는 것 같고 요즘 꼬꼬마와 잠깐이라도 데이트하는 시간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네요♥"라며 "하지만 맑음이는 밖에 나오면 언제나 얼음 ㅋㅋ 표정 좀 펴면 안 되겠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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