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2.20 17: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경남이 '측간소음 논란'에 재차 사과했다.
20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현종 PD와 배우 안은진, 김경남, 강예원, 박수영(레드벨벳 조이)이 참석했다.
이날 김경남은 최근 있었던 '측간소음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명연예인 A씨(김경남)으로부터 측간소음 피해를 입었다는 주민의 글이 게재됐고, 해당 글이 온라인상에서 퍼져나간 것.
이에 김경남 측은 "오늘(17일) 저녁 김경남이 당사자분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는 더 주의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 주의하겠다. 피해를 입으신 분께도 놀라셨을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한 바 있다.
논란 이후 공식석상에 서게 된 김경남은 자리에서 일어난 후 "먼저 드라마 첫 방송날에 이런 말씀 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얼마전 제 불찰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이 자리에서 다시 사과드리고 싶다. 같은 일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고개를 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