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3 22: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송승헌과 김태희가 깨알 같은 애정행각을 펼쳤다.
23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는 두 달간의 미국행으로 궁을 떠나있던 박해영(송승헌 분)이 다시 돌아와 이설(김태희 분)와의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다.
화분 하나를 남기고 떠나 연락 한통 없던 박해영의 등장에 이설은 기쁨과 원망이 섞인 눈빛으로 그와 재회의 포옹을 나눴다.
이설은 가만히 서있는 박해영에게 "미국 가서 배워온 것도 없느냐"며 왜 안아주지도 않느냐고 투정을 부렸다. 그러자 박해영은 "미국에선 이럴 때 이렇게 한다"며 입에 뽀뽀를 했다. 이어 그는 이마, 볼 할 것 없이 얼굴 전체에 뽀뽀를 퍼부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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