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8 09:01 / 기사수정 2011.02.18 09:0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의 피부색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매체에 공개된 비욘세의 최근 사진은 몰라보게 하얗게 변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17일 한 외국 매체에서는 "비욘세의 피부와 머리카락의 색이 과거에 비해 한층 밝아졌다"며 "흑인 아버지와 혼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백인이 될 수 없는 비욘세가 점점 백인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비욘세가 과거 활동 모습에 비해 부쩍 밝아진 피부색을 지적하며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다. 의료적인 시술이 행해졌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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