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1 04:05 / 기사수정 2011.01.21 04: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본격적으로 공주가 되기로 결심한 김태희가 호적정리 과정에서 폭풍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20일 방송 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츨, 장영실 극본)에서 이설(김태희 분)은 박해영(송승헌 분)에게 교육을 받으며 하나씩 공주가 되기 위한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이 절차 중 하나가 호적 정리였는데, 이설은 그동안 길러준 김다복(임예진 분)의 입양을 취하하고 호적에서 그녀의 이름을 지워야 했다.
비록 친자식은 아니었지만 자신을 길러준 어머니와의 법적인 관계가 취소되게 되자 이설은 김다복을 붙잡고 엉엉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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