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31 07:57 / 기사수정 2021.05.31 01: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과 라비가 바닷바람 맞힌 해물라면에 감동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과 라비가 해물라면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과 라비는 참가자미 조업이 걸린 게임에서 꼴등을 하며 바다로 나서게 됐다. 라비는 앞서 연정훈과 조업을 했을 때 거센 파도와 멀미로 고생을 했던 터라 걱정이 앞서는 얼굴이었다. 김종민과 라비의 조업을 이끌어준 김대곤 선장은 파도가 잔잔하다고 설명해줬다. 김종민과 라비는 파도가 심하지 않은 덕분에 멀미를 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었다.
김종민은 작업이 마무리된 뒤 김대곤 선장의 눈치를 보며 "라면 다섯 개 끓이면 되나?"라고 말했다. 김대곤 선장은 참가자미회를 뜨면서 "오늘 일 많이 해서 먹고 싶은 만큼"이라고 원하는 대로 라면을 끓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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