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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이찬호 "70대지만 당뇨·고혈압 無…가장 널널하게 사는 중" (건강한집)

기사입력 2021.05.10 19:08 / 기사수정 2021.05.10 19:1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김애경이 70대의 나이에도 건강을 유지하며 사는 비결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김애경과 남편 이찬호가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함께 등장한 김애경·이찬호 부부는 "지금까지의 인생 중 가장 널널하게 살고 있다. 보통 우리들의 나이면 당뇨나 고혈압을 안고 사는데, 저희는 혈관 건강이 정말 좋다"고 자신했다.


이어 김애경은 "저희 나이라고 하면 마비가 오거나 손발이 저리고 그런다 하는데, 우린 그렇지 않다"고 말했고, MC 설수진이 "제가 그렇다. 수족냉증 때문에 늘 몸이 차갑다"고 얘기하자 김애경은 "여기서 말을 하면 길어지니까, 내가 나중에 비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애경은 "지인 중 가장 활달하게 사시던 분이 뇌졸중으로 쓰러졌었다. 기미가 있던 것도 아니었는데, 후유증으로 한 쪽이 마비가 됐더라. 한쪽 팔다리를 못 쓰게 됐다고 해서 너무 놀랐다. 평소 남편과 나는 혈관 건강관리를 좀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건강한 집'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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