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2 15:53 / 기사수정 2010.12.27 00: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현빈과 하지원이 세번째 '영혼체인지'를 겪게 됐다.
26일 방송된 SBS <시크릿 가든>(신우철 외 연출, 김은숙 극본)에서는 김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 분)이 제주도와 경찰서에 이어 극중에서 세번째로 영혼이 바뀌었다.
김주원과 길라임은 임아영(유인나 분)을 해고시킨 김주원의 엄마를 만나기 위해 평창동 집 앞에서 만나게 됐고, 그 때 갑자기 비가 쏟아 지면서 둘의 영혼이 바뀌었다.
지난번 영혼이 바뀌었을 때와 다른점이 있다면, 이 둘은 전과 달리 서로의 생활패턴에 대해 설명을 했고 이 뒤바뀜으로 인해 서로의 생활이 지장이 없도록 노력했다는 것이다. 시청자들은 이에 사랑의 힘이 발휘 된 것이냐며 이러한 변화에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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