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9 18: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선호가 SNS 대세남 등극에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선호가 SNS 대세남 등극에 대해 겸손하게 얘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김선호가 드라마 '스타트업'이 방송된 이후 팔로워수가 늘며 SNS 대세남이 된 것을 언급하며 "선호가 난리가 났다"고 입을 모았다.
김선호는 "주연배우들이 한류니까 그 친구들 응원을 같이 받은 것도 있고"라며 '스타트업'에 함께 출연 중인 수지, 남주혁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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