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7 16:50 / 기사수정 2020.11.17 13:2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한지민과 남주혁이 '눈이 부시게'에 이어 '조제'로 두 번쨰 호흡을 맞췄다.
17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 남주혁과 김종관 감독이 참석했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 분)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다.
한지민과 남주혁은 지난해 상반기 방송된 JTBC '눈이 부시게'를 통해 한 차례 호흡했다. '조제'는 두 사람이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 그만큼 호흡이 잘 맞았다.
한지민은 "두 번째 호흡을 할 땐 아무래도 어떤 배우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단축할 수 있어서 좋았다. 서로가 굉장히 편하게 연기를 했었기 때문에 저 역시도 이번 작품에서 많이 의지를 했다. 영석이가 주는 느낌을 많이 받으면서 촬영하는 고마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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