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8 11:32 / 기사수정 2020.10.28 11:3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최지만이 진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최지만은 28일(한국시각)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6차전 템파베이와 LA다저스의 경기에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최지만은 이번 포스트시즌에 1번타자로 나선 것이 처음이다. 4번 타자로 주로 나온 그는 현재 타율 0.263 홈런 2개, 볼넷 9개 등을 기록 중이다.
케빈 캐시 감독은 최지만의 높은 출루율을 살려 그를 1번 타자로 기용한 것으로 보인다.
ESPN의 통계 관련 트위터는 최지만이 포스트시즌 역사상 가장 무거운 선수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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