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7 11:01 / 기사수정 2020.10.27 11:0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토트넘이 드디어 무실점 경기를 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8일(한국시각)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 손흥민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이날 처음으로 리그 경기에서 실점하지 않았다. 프리미어리그 3승 2무 1패를 달리는 동안 16득점 8실점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지난 28경기 동안 단 두 번의 무실점 경기밖에 없었다. 이마저도 왓포드와 본머스 상대로 한 0-0 무승부였다.
사실상 매 경기 실점했던 토트넘은 이날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번리의 슈팅을 막았다. 또한 그들은 지난 5라운드 웨스트햄 전에 3-0으로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82붙부터 내리 3골을 허용해 3-3으로 비긴 경기를 기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