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9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명수가 바쁜 신예은을 하염없이 기다렸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21회에서는 홍조(김명수 분)가 김솔아(신예은)를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조는 김솔아가 회사일과 웹툰 작업을 병행하느라 바빠지자 그 곁을 묵묵히 지켰다.
홍조는 항상 김솔아와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김솔아의 회사 앞 벤치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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