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0 15:25 / 기사수정 2020.02.20 15:34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OCN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과 음문석 조합이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20일 OCN '본 대로 말하라'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 속에서 예상치 못해 더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는 이들의 킬링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사람들 사이에서 기죽지 말고, 어깨 쫙 펴고 파이팅!
수영의 광수대 정식발령을 소장을 통해 알게 된 동식은 "나한테만큼은 미리 얘기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수영은 소장님한테 먼저 전화하는 것이 "'탑다운' 방식"이라고 답했고, 이는 곧 "너 지금 영어 쓰니?"라는 동식의 타박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동식은 "사람들 사이에서 기죽지 말고, 어깨 쫙 펴고 파이팅!"이라며 수영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2. 너 지금 내가 창피해서 그런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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