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3 11:17 / 기사수정 2019.07.23 11:20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판벌려'신봉선이 난해한 취향을 밝힌다.
23일 방송되는 JTBC2 '판벌려'에서는 그룹 셀럽파이브(Celeb Five)의 팀워크는 물론, 멤버의 취향 및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우정 테스트가 펼쳐진다.
이날 신봉선을 제외한 멤버들에게 '신봉선 취향 맞추기 능력 평가'가 이뤄졌다. 문제 중 '구취 나는 남친 vs 겨드랑이 냄새 나는 남친 중, 봉선의 선택은?'이라는 다소 난해한 문제가 출제됐다.
'포옹이냐? 키스냐?'라는 역대 최대의 선택 앞에서 안영미는 "구취 나는 남친을 선택할 거다. 그게 차라리 낫다. 이유는 들숨 날숨 대화법이 있다"라며 숨이 끊기는 듯한 생소한 대화법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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