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24 16:3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성록, 고원희가 후반부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누리동 2층 쿠킹스튜디오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신성록, 고원희가 참석했다.
'퍼퓸'은 줄곧 시청률 1위를 이어오다 지난주 MBC '검법남녀2'에 밀리고 말았다. 이에 배우들은 후반부 관전포인트를 짚었다.
신성록은 "저희 드라마는 인물들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초반에 됐고, 관계를 형성하는 에피소드로 시작이 됐다. 이제부터는 절절한 로맨스가 있을 수도 있다"며 "괴랄하달까. 일부러 더 그렇게 표현했던 부분, 이유와 그런 것들이 풀려가면서 사랑에 대한 서이도만의 방식이 나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재밌게 대본을 읽었다. 코믹 위주로 작품이 흘러갔다면 진한 정서가 나올 시기가 된 것 같다. 굉장히 기대가 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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