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4 19:0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준호와 차태현이 계룡산 등산 벌칙에 걸렸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멤버들이 의지 명상 체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두 명씩 짝을 지어 의미 명상을 시작했다. 한 명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다른 한 명에게 의지한 상태로 산길을 올라야 했다.
기록이 낮은 최하위 팀은 계룡산 등산 벌칙을 하고 상위 두 팀은 등산 면제와 함께 점심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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