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8 17: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8살 어린이로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사랑 부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성훈과 사랑이는 '슈돌'의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하와이에서 제주도까지 날아왔다.
마냥 귀여웠던 추블리 사랑이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8살 어린이가 되어 돌아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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