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8 17:0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나은이 사진을 보고 뽀뽀를 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이 사진으로 먼저 나은이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다른 가족들과의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윌리엄에게 곧 만날 아이들의 사진을 보여줬다.
윌리엄은 건후 사진을 보더니 자신의 아가 때 모습이라고 얘기하더니 시하 사진을 보고는 시하 누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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