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2 17: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김준이 딸 소이와 깜짝등장을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소이 부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여자친구를 만난다며 남양주로 향했다. 윌리엄의 여자친구는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던 김준의 딸 소이였다.
샘 해밍턴과 김준은 류수영을 통해 친분을 갖게 됐다고. 소이는 윌리엄과 같은 3살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