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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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하라' 강윤이, '팀 찬스에 쩍 벌어진 입 다물지 못해'[포토]

기사입력 2012.09.09 18:21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권혁재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가 3-0로 앞선 3회 LG 구하라 닮은꼴 치어리더 강윤이가 LG 2아웃 만루 찬스가 되자 깜짝 놀라고 있다.

권혁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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