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날씬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김준현은 어린이 프로그램 '혼자서도 잘해요'에 출연한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은 "아버지가 PD였기 때문에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그때 내가 7세였는데 6세로 속이고 출연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이 공개됐고, 날씬하고 귀여운 어린 시절 김준현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보라는 엄친딸이었던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김준현 ⓒ K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