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 카이스트 졸업 '축하' ⓒ 에스마일컴퍼니 제공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슈퍼스타K' 출신 김소정이 카이스트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지난 24일, '엄친딸'로 유명세를 탄 김소정이 카이스트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녀는 2010년 Mnet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휴학을 감행하는 의지를 불태웠으며, 지난해 9월 복학해 마침내 전자학 학사 과정을 마쳤다.
공개된 졸업 사진 속 김소정은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에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꽃다발과 졸업장을 손에 쥐고 있다. 특히, 예전보다 살이 오른 듯 통통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정은 현재 댄스가수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그 시기는 5월경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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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