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지가 새 가족인 반려견 쿠키와 산책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산책이 서툰 너와 나, 그래도 행복해"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새 가족이 된 반려견 쿠키와 신지가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신지 SNS
쿠키는 산책이 익숙하지 않은 듯 이리저리 움직였고 이를 본 신지는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영상에는 신지가 "줄이 발에 걸렸다", "안 힘드냐" 등 쿠키를 향해 던지는 애정어린 말들이 고스란히 담겨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신지 SNS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밝히며 반려견 쿠키를 입양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