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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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해외 갈 때마다 들키네…이번엔 LA 목격담, 아들과 휴가 중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09 09:50 / 기사수정 2026.07.09 09:50

명희숙 기자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미국 여행 목격담이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일 중국 웨이보를 중심으로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아이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개된 뒤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청반바지에 선글라스를 쓴 손예진과 나시티에 모자를 눌러쓴 캐주얼한 스타일의 현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임에도 비주얼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두 사람은 박물관 내부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있으며,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이동했다.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포착된 장소는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으로 추정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일본 오키나와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 누리꾼 A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서 이들 가족과 마주쳤던 일화를 전했고, 아이를 언급하며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부모님이 안 보여서 계속 구경했다. 제가 본 인종 중에 제일 아름다운 생명체였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A씨는 "뒷모습을 보자마자 '예진 누나!' 하고 불렀다. 두 분(손예진, 현빈)이 뒤를 돌아보셨고, 저에게 영화 같은 순간이 일어났다"고 손예진과 현빈을 마주친 순간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남편 현빈과 아들 등 가족과 휴가를 떠난 모습을 공유했으며, 얼굴을 가렸지만 훌쩍 큰 아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손예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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