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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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진 치어리더, '골반 여신' 인증…반전 몸매 드러난 응원 퍼포먼스

기사입력 2026.07.12 17:11 / 기사수정 2026.07.12 17:1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이연진이 에너지 넘치는 안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연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번더요"라는 문구와 함께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춤을 추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연진은 짧은 검은색 핫팬츠에 검은색 나시를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팬들은 "나도 이거입은거 볼래", "야르다 여자다", "와씨", "언니...역시 내사랑이에요", "잠실연디언니조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이연진은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프로배구 V-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 K리그1 수원FC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연진은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인상으로 '모찌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연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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