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지난달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한 '붉은사막’이 더 많은 사랑을 받기 위해 어비스 진입 캐릭터를 확대했다.
6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웅카와 데미안이 어비스에 진입할 수 있게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제 이용자는 주인공 클리프는 물론, 웅카와 데미안으로도 어비스에 진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스 장비 포함 클리프, 웅카, 데미안의 신규 장비 47종이 추가됐다. 특히, 데미안과 웅카는 쿠쿠새 관련 장비를 착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염색할 수 없었던 일부 위장복과 무기를 염색할 수 있도록 변경했고, 미니맵 테두리에 현재 추적 중인 의뢰만 표시되도록 수정했다.
지난 3월 출시된 '붉은사막’은 출시 하루 만에 200만 장, 한 달 전 500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그리고 이어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를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유의미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