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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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 탈모 아닌데도 머리 빠져…노화다" (담비손)

기사입력 2026.07.04 18:16 / 기사수정 2026.07.04 18:16

윤재연 기자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이 탈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노화로 인해 머리가 빠진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이런' 관리까지 한다고? 여배우 머릿결 케어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해이랑 남편이랑 2박 3일 속초로 여행을 간다"라며 여행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아기 짐이 너무 많아서 저랑 남편 거는 최소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짐을 챙기던 손담비는 "여행 가면서 꼭 가져가는 게 샴푸랑 트리트먼트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아시다시피 제가 출산한 지 지금 한 1년이 지난 것 같은데 100일 지나면 머리가 하수구가 다 막힐 정도로 빠진다"라고 이야기했다.

손담비는 "그걸 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탈모 시작 여부가 나뉜다"라며 "제가 100일 이후부터 탈모가 생각보다 심해졌었다"라고 출산 이후 심해진 탈모를 솔직히 고백했다. 

또, 손담비는 이규혁도 노화로 인해 머리가 빠진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그는 "저희 남편은 탈모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머리가 빠진다. 그건 노화다. 저희 남편이 진짜 숱이 많은데 (이마가) 조금씩 위로 올라간다고 해야 하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손담비는 "그래서 저랑 남편이 탈모 샴푸를 계속 쓰고 있다. 탈모가 치료도 중요한데 예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후 손담비는 머리를 매만지며 "지금 보셔라. 1년 지났는데 정말 (머릿결이) 풍성하다"라고 덧붙이며 이전보다 나아진 머리 상태를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유튜브 채널 '담비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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