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2:12
스포츠

허수미 치어리더, 누드톤 의상에 깜짝…볼륨 라인 그대로

기사입력 2026.07.08 10:21 / 기사수정 2026.07.08 10:2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허수미가 일상 속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수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 3잔 먹은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수미는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카페를 찾았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상의는 슬림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끌었다. 테이블 위 커피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졌다.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도 늘씬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을 드러냈다.

팬들은 "멋진 여자", "오늘도 너무 예쁘다", "커피 세 잔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019년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데뷔한 허수미는 NC 다이노스, 울산 현대, 부산 KCC 이지스, OK저축은행 읏맨, SSG 랜더스 등 다양한 프로 구단 응원단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장에서는 밝은 에너지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이끌고, SNS에서는 소소한 일상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허수미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