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후 슬림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새로운 취미에 빠진 듯 아이스 하키 장비를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 신동은 날렵한 턱선과 콧대를 자랑, 한층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전신샷에서는 슬림한 체형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에서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하지만 요요가 찾아왔고, 비만 치료 주사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꾸준히 체중 감량에 도전한 신동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 슬림한 몸매를 유지 중인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사진=신동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