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소통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예고했다.
로이킴은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진행되는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의 추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소인국 콘셉트'를 활용한 연출로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동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팬미팅 타이틀인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재치 있는 포즈로 표현했다. 손짓과 표정만으로도 공연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토크와 음악이 어우러질 공연을 기대케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통해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왜 그래' 등 명곡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는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 연예인 예측단으로 합류해 활약 중이다.
사진=DEUL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