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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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콘솔 타이틀 14종 출품’ 그라비티 “뜨거운 관심 확인…새로운 재미 선사할 것” (플레이엑스포)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21 15:38 / 기사수정 2026.05.21 15:3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그라비티가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14종의 PC·콘솔 타이틀을 선보였다. 

21일부터 그라비티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24일부터 진행된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콘솔, 아케이드, PC, 모바일, 인디 게임 등 전 장르를 아우르는 종합 게임쇼다.



그라비티는 2023년부터 PC·콘솔 퍼블리싱 사업 'START with GRAVITY'를 전개하고 있으며,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타이틀의 시연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가했다.

그라비티는 킨텍스 제1전시장 B2C관에 부스를 꾸리고, PC·콘솔 타이틀 총 14종을 출품했다.



주요 출품작으로는 '라이트 오디세이(LIGHT ODYSSEY)', '달려라 헤베레케 EX(Hashire Hebereke EX)',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Galvatein: Adventurers' Guild)', 'the Game of LIFE for Nintendo Switch' 등이 있다.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객은 게임 시연, 출품작 스팀 위시리스트 추가 이벤트 참여 시 활동마다 스티커 1개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수집해 경품 뽑기에 응모할 수 있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그라비티 관계자는 "이번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라이트 오디세이', '달려라 헤베레케 EX' 등 14종의 PC·콘솔 타이틀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현재) 'Start with Gravity'를 통해 다양한 인디게임을 지속해 발굴·퍼블리싱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장르의 타이틀로 이용자들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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