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라인게임즈가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PC 신작 4종 시연을 시작했다.
21일부터 라인게임즈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융복합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24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기간 라인게임즈는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PC 신작 4종의 데모 버전 시연을 진행했다. 시연 타이틀은 자체 개발 신작인 '엠버 앤 블레이드', 'QUIET'와 퍼블리싱 예정작인 '컴 투 마이 파티', 'CODE EXIT'로 구성됐다.
부스 내 시연 환경은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과 협업해 조성됐다. 이에 관람객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모니터, 주변기기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코스튬 플레이어와 포토타임 등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펼쳐졌다. 특히,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타이틀별 굿즈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현장에서 라인게임즈의 4종 PC 신작 타이틀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곳에서 이용자 접점 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신작들에도 꾸준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