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0:00
연예

김태현, '생후 7일' 아들 바보 된 근황…'12살 연하' ♥최연수 "영원히 웃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3 09:31 / 기사수정 2026.05.13 09:31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른 오전,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자기 전까지 아기 영상 보는 아버지. 영원히 웃는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연수의 남편 김태현의 옆모습이 담겨 있으며 누운 상태로 휴대폰 화면을 쳐다보고 있다.

어두운 방 안에 유일하게 밝게 빛나는 화면에 비친 김태현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한껏 올라간 입꼬리와 접힌 눈가 주름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향한 그의 애정이 느껴진다.

사진 = 최연수 계정, 만삭 화보
사진 = 최연수 계정, 만삭 화보


최연수와 딕펑스 김태현은 지난해 9월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2세 욕심을 드러냈던 최연수는 결혼 직후 임신에 성공, 지난 7일 아들을 얻으며 26살에 엄마가 됐다.


또 최연수는 임신성 고혈압으로 한 달 이르게 조기 출산했고, 이후 "너무 일찍 나와서 걱정했는데 잘 낳았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임을 알렸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첫째 딸로 얼굴을 알렸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