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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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 이어 신발 모델까지…"촬영장이 자기 구역인 줄" (행복해다홍)

기사입력 2026.04.27 18:16 / 기사수정 2026.04.27 18:16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 딸 재이가 슈즈 광고 모델이 됐다.

2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LOG) 1살 재이 모델 데뷔하자마자 생긴 일 | 광고 촬영부터 기부까지 18개월아기 특별한 육아브이로그 | 광고요정 | 아기모델'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날 박수홍은 구두 광고 모델이 된 딸 재이의 하루를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는 18개월 재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은 광고 촬영장을 흥이 올라 누비는 재이의 모습을 담으며 "광고 촬영장을 누비시는 이 분은 누구세요? 여기 아주 그냥 내 구역이에요"라며 흐뭇해했다.

촬영장을 뛰어다니던 재이는 "레디"라는 촬영 시작 사인이 들리자마자 화보 촬영장 중앙에 서 미소를 지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촬영을 마친 재이는 아빠 박수홍과 함께 모델을 맡은 광고 제품 담당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재이는 초면임에도 낯가림 없이 담당자들과 마주하고는 인사를 건네는 친화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에는 박수홍과 재이가 광고사와 협업해 미혼 가정에 수제화를 기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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