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1:21
연예

미자, 동생 SK하이닉스 평단가 49만원에 깜짝…"재벌이네" (미자네주막)

기사입력 2026.06.16 08:41 / 기사수정 2026.06.16 08:41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미자 동생 장영이 SK하이닉스 주식을 낮은 평단가로 가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지난 15일 미자의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주식으로 돈벌면 소고기 쏜다던 미자의 눈물 젖은 라면먹방 (ft. 라면도 입에서 녹고 주식계좌도 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자, 김태현 부부는 미자의 동생 장영과 함께 라면 먹방에 나섰다. 김태현은 장영에게 "너도 주식 같은 거 하냐"고 물었다.

장영이 "주식한 지 좀 됐다. 4~5년 된 거 같다"라고 하자 미자는 "5년 전에 나랑 똑같이 물려서 엄청 울지 않았나. 몇 천만원 손해봤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자는 "어떻게 계속했냐. 나는 그때 딱 놨다"라고 말했고, 김태현은 "엄청난 불장이었으니까 복구 좀 했겠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장영은 "좀 했다"라며 SK하이닉스 주식을 49만원에 샀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최근 주가는 235만원을 돌파했다. 

김태현은 "20만원 (용돈) 못 주겠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미자는 "149만원 아니고? 재벌이네"라며 동생을 오빠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장영은 5주 이하로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자는 "내가 삼성전자를 96000원에 물려있다가 97000만원에 다 팔았다. 5년 기다렸다가 드디어 플러스를 봤다. 2500원인가 만세를 불렀던 기억이 정확히 나고 지금 계속 비싸서 못 사다가 최근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