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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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유산' 28기 영자, ♥영철과 2세 결국 내려놨다…"나이 너무 많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08:55 / 기사수정 2026.04.13 08:55

28기 영자·영철
28기 영자·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2세 계획 질문에 선을 그었다.

12일 '나는 솔로' 28기 영자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혹시 추후 영철님과 자녀계획이 있냐'고 묻자, 영자는 '그런 건 없다. 나이가 너무 많다'고 답했다.



한편 28기 영자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8기 영자와 영철과 연인으로 이어지며 재혼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혼전임신 초기에 계류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당시 영자는 "사실 저도 영철님과 진지하게 만나던 중 추석 쯤 임신을 하게 됐다. 방송 때 말씀은 못 드렸지만, 라방 때도 임신 상태였다. 날을 좀 빨리 당겨서 결정하게 됐는데, 최근에 계류유산이 되면서 며칠 많이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신혼 갈등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28기 영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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