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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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사랑스러운 ♥김고은=내가 가진 큰 무기, 누나만 믿었다"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4.07 14:34 / 기사수정 2026.04.07 14:34

엑스포츠뉴스DB 김재원
엑스포츠뉴스DB 김재원


(엑스포츠뉴스 구로, 이유림 기자) 배우 김재원이 함께 호흡을 맞춘 김고은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7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고은, 김재원과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김재원)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김재원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으로 열연한다. 특히 그는 연하남의 새로운 계보를 이을 20대 남배우 대표 주자이기도 하다.

'차세대 MZ 대표 남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서 그는 "그렇게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감사하다는 마음밖에 없을 정도로 일을 열심히 할 뿐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뿐"이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 가장 큰 무기는 저에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고은누나가 있기 때문에 그게 가장 큰 무기이지 않을까. 후회없이 재밌게 촬영했기 때문에 누나만 믿고 촬영 열심히했다"며 게임 끝"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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