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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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정우, 4살인데 입맛은 어른…봄동전→수육까지 섭렵 "맛있어" (슈돌)

기사입력 2026.04.01 21:18 / 기사수정 2026.04.01 21:18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은우, 정우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봄맞이 한 상에 대만족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호우부자' 김준호, 은우, 정우가 봄 미식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지선 셰프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은우, 정우를 위해 봄맞이 한상을 선사했다.

이날 정지선은 김준호, 은우, 정우와 함께 경동시장으로 향했다. 시장에서 각종 봄나물을 산 뒤, 네 사람은 경동시장에서 안동국시로 38년 경력을 쌓은 김미령 셰프를 만나러 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 정우를 마주한 김미령은 "은우가 태어났을 때부터 '슈돌'을 봤다. 완전 팬이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정지선의 어필에도 불구하고 김미령은 '우 형제'에 시선이 고정된 채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령은 나물을 좋아하는 은우, 고기를 정우를 좋아하는 정우를 위해 '우 형제'의 맞춤 한 상을 준비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봄동전, 달래간장과 수육, 유채나물, 안동국시 등을 준비해 한 상을 마련한 김미령. 은우는 '한식파' 면모를 뽐내며 김준호가 주는 나물, 봄동전을 받아먹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먹짱' 정우는 봄동전부터 나물, 수육까지 김미령이 준비한 모든 음식을 섭렵했다. 심지어는 봄동전에 수육을 싸먹는 먹잘알 모습을 보였다.

김미령은 봄맞이 한상을 제대로 즐기는 은우, 정우의 모습에 "맛있어?"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은우, 정우는 "이모 최고!"라며 엄지 척을 날렸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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