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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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子, 13살에 키 174cm·발 300mm '충격 피지컬'…'국대' 김준호도 인정 (슈돌)

기사입력 2026.04.01 20:58 / 기사수정 2026.04.01 20:58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정지선 셰프가 엄청난 발육을 자랑하는 아들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호우부자' 김준호, 은우, 정우가 봄 미식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지선 셰프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은우, 정우를 위해 봄맞이 한상을 선사한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정지선은 김준호, 은우, 정우와 함께 경동시장으로 향했다. 봄을 맞아 제철인 봄나물들을 구경하던 네 사람은 봄동, 냉이 등 다양한 나물을 구매하며 즐거운 시장 나들이를 즐겼다.

시장 나들이 후, 네 사람은 경동시장에서 안동국시로 38년 경력을 쌓은 김미령 셰프를 만나러 떠났다.

은우, 정우를 마주한 김미령은 은우를 보자 "너 많이 컸다. 갓난쟁이일 때부터 봤는데"라며 반가워했다. 김미령은 "은우 태어났을 때부터 봤다. 완전 팬이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자리를 옮긴 정지선과 '호우 부자'. 김준호는 정지선의 아들 우형이를 위해 신발을 준비했다. 야구를 하고 있는 정지선의 아들은 현재 키가 174cm, 발 사이즈 300mm로 엄청난 발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래와 확연히 차이 나는 피지컬에 김준호는 "내 주변에 가장 발 사이즈가 큰 사람이 펜싱 국가대표인 오상욱 선수다. 근데 발 300mm는 처음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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