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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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알코올 의존증 아내, 외도 사실까지 고백…진태현 "아내 잘못이 100" 단호 (이숙캠)

기사입력 2026.03.19 10:41 / 기사수정 2026.03.19 10:41

장주원 기자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또 한 번 쉽지 않은 사연, '이혼숙려캠프' 20기 첫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 조사가 진행된다.

가사 조사에 앞서 남편 측 가사 조사관 진태현은 아내가 캠프를 신청했다는 말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점수로 따지면 아내 잘못이 100대 0"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먼저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심각한 알코올 의존을 겪고 있는 아내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내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환청이 들릴 정도의 심각한 알코올 의존 상태로, 매일 밤 술을 마시는 위태로운 생활을 이어간다. 

특히, 술에 취하면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 증상을 보여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에 MC들은 입을 모아 우려를 표한다.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심지어 술에 취해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외도 사실까지 고백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다른 충격을 안긴다. 이후 밝혀지는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에 출연진 모두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다.


가사 조사 도중 아내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돌발 상황까지 발생하는 가운데, 20기 첫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19일 오후 10시 30분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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