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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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회식 중 ♥김태희 눈치에 빠른 귀가…"혼날까 봐" (보검매직컬)

기사입력 2026.03.13 20:54 / 기사수정 2026.03.13 20:54

장주원 기자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아내 김태희의 눈치를 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은 영업 5일 차 '보검 매직컬'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월드 스타' 정지훈이 이발소의 일일 알바생으로 활약했다.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바빴던 출장 서비스를 마치고, 잠시 엉덩이를 붙이고 앉은 이상이와 비는 곡소리를 내며 휴식 타임을 가졌다.

그러던 중 비는 이발소에 놀러 온 10살 소녀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비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딸 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내자, 이상이는 과거 작품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를 떠올렸다.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이상이는 "우리 촬영할 때 회식을 했는데, 형이 '빨리 가야 된다'고 하더라. 이유를 물어봤더니 '딸 하원시켜야 된다. 안 그럼 와이프한테 혼이 난다'고 하셨다"며 아내 김태희에게 잡혀 사는 비의 모습을 폭로했다.

이상이는 "형수님이 좀 세세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비는 당황하며 "전혀 세지 않다. 합리적인 분이시다"며 김태희의 쉴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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