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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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닮은꼴♥' 진정선, 결혼 2개월 만 임신…'골때녀' 이현이→송해나도 축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3 13:57 / 기사수정 2026.03.13 13:57

진정선 SNS
진정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진정선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2일 진정선은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그중 가장 큰 변화는 제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는 것"이라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

그는 "제가 엄마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몸과 마음을 준비하고 있다"며 "출산 선배님들, 육아맘들 많이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1995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진정선은 지난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도수코2)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22년 9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FC 구척장신 멤버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고등학교 동창과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남편은 한림예고 모델과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진정선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이) 배우 주지훈, 박서준을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그의 임신 소식에 '골때녀'의 전현직 멤버들인 박승희, 윤태진, 배혜지, 김진경, 이현이, 심으뜸, 송해나 등이 축하 댓글을 남겼다.

사진= 진정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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