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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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홍현희 아들 준범, 벌써 졸업…엄마는 오열 "유치원 설명회 와서 왜"

기사입력 2026.02.26 14:34

홍현희.
홍현희.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유치원 입학식에서 눈물을 흘렸다.

26일 제이쓴은 "그니까 유치원 오티(오리엔테이션)와서 왜 우는 건데"라는 글과 함께 홍현희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 준범의 유치원에 방문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한 팬은 "괜찮다. 졸업식 때는 오열할 것"이라는 경험담을 남겼고, 제이쓴은 "이따 졸업식인데 큰일났음"이라며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벌써 어린이집을 졸업해 유치원으로 향하는 준범의 폭풍 성장이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한편, 최근 홍현희는 60kg대에서 49kg까지 감량에 성공해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제이쓴, 홍현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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