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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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갱년기? 난 아직 안 와, 오면 힘들 것 같다" (완벽한 하루)

기사입력 2026.02.25 17:11 / 기사수정 2026.02.25 17:11

정연주 기자

이상순 계정
이상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이상순이 갱년기를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갱년기를 겪는 이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우아한 갱년기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사람들에게 '완벽한 하루' 라디오를 들으라고 추천했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상순은 "우아한 갱년기라는 카페에 있는 걸 보면 갱년기가 오신 거냐... 갱년기가 오면 정말 힘들 것 같다"며 "갱년기라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나는 아직 갱년기는 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상순은 "여러분에게 라디오를 통해 음악으로 위로를 줄 수 있다"며 "묵묵하게 옆에서 위로해주겠다. 라디오 많이 들어달라"고 청취자의 관심을 유도했다.

사진 = 이상순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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