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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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韓 작품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 등극

기사입력 2026.02.19 12:4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1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공개 후 48일 기준)”에 등극하며 대체 불가한 시네마틱 시리즈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앞서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국내 최다 시청 1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한 데 이어 전 세계를 무대로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것.

공개 후 48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이건 뭐 드라마인데 올해 나온 영화들 다 씹어먹네”(유튜브, 포******), “이거 보고 엄빠랑 나랑 셋이서 일주일 내내 현빈 찬양함 코리안 톰하디라고 불러봅니다”(왓챠피디아, 끼*), “나를 죽이러 온 미친 드라마…미친 형제”(X, 이*), “속도보다 인물의 욕망과 침묵을 쌓아 올리는 방식이 오히려 더 큰 긴장을 만든다”(X, 김**), “좋은데. 미장센 굳. 배우들 연기도 굳”(왓챠피디아, 김**), “감독 특유의 미장센을 극대화한 연출이 일품. 킬링타임용으로서 상당히 내취향이다”(왓챠피디아, 두********), “신세계 드루와 이후 한국 느와르 최고의 명장면이 나온 것 같아 짜릿했다”(키노라이츠, Ru****) 등 욕망에 사로잡힌 캐릭터들이 얽히고설키며 만들어내는 도파민 치솟는 스토리, 압도적인 열연과 감각적인 미장센을 향한 끊임없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현빈의 재발견…. 남성미가 이토록 멋있다는 걸 느꼈다! 시즌2 기다려진다”(유튜브, ha********), “시즌2가 더 재밌을 것 같다. 화면에 신경을 많이 쓴 웰메이드 드라마다”(키노라이츠, 요**), “시즌2도 기대기대 메이드 인 코리아 파이팅”(X, 떴***) 등 시즌2에 대한 관심 또한 고조되고 있어 한층 더 강렬하게 돌아올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사진 = 디즈니+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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