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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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할아버지 되더니"…김풍, 놀리더니 결국 "한대 맞아" 시상식서 티키타카 (냉부해)

기사입력 2026.02.01 21:49 / 기사수정 2026.02.01 21:49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들의 버킷리스트였던 시상식이 열리며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셰프들이 그토록 원하던 ‘냉부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김성주는 “셰프님들이 정말 하고 싶다고 했던 버킷리스트 1위가 있다. 바로 냉부 시상식”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안정환은 “시상식은 연말에 하는 건데 시기가 애매하지 않냐”며 시상식 개최 시점에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그러자 최현석은 “음력으로는 연말이야”라고 받아쳤고, 김풍은 “역시 할아버지 되더니 음력으로 샌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라고 농담을 던지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최현석은 곧바로 “그러다가 너 한 대 맞아”라고 응수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셰프들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함께 특별한 시상식이 펼쳐진 ‘냉부해’는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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